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 미국주도의 《평화위원회》를 비난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이 23일 미국주도의 《평화위원회》를 비난하였다.

이날 하마스대변인은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군에 의해 어린이들을 포함한 팔레스티나민간인들이 계속 살해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면서 이것은 미국주도의 《평화위원회》가 이스라엘로 하여금 인도주의법위반행위를 중지하고 현존합의에 따른 공약을 리행하도록 하지 못하고있음을 명백히 보여준다고 단죄하였다.

이스라엘의 만행은 지속되는 《절멸전쟁》의 또 다른 증거로 된다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