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국주의광신자들의 야스구니진쟈참배소동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군국주의에 환장한 일본반동들이 22일 또다시 전범자들의 위패가 있는 야스구니진쟈를 찾아 집단적인 참배소동을 벌렸다.

초당파의원련맹인 《모두가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 국회의원모임》에 소속된 자민당과 일본유신회,국민민주당 등의 국회의원 120여명이 무리로 몰려가 해외침략전쟁들에서 악명을 떨치다가 개죽음을 당한 특급전범자들을 참배하였다.

시대착오적인 군국주의가 뼈속까지 배인 이 련맹의 회장이라는자는 전범자들을 《일본의 평화와 안정의 초석》으로 찬미하는 추태까지 부렸다.

앞서 21일 수상 다까이찌가 진쟈에 공물을 봉납한데 이어 중참량원 의장들과 후생로동상 등이 줄줄이 제물을 가져다 바쳤다고 한다.

군국주의를 부활시켜 재침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사무라이후예들의 망동은 아시아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끝)

www.kcna.kp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