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성 과거죄행을 미화분식하고있는 일본당국을 규탄

(모스크바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24일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과거죄행을 미화분식하고있는 일본당국의 처사를 규탄하였다.

그는 최근 일본수상 다까이찌가 침략전쟁의 상징인 야스구니진쟈에 공물을 봉납한 사실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것은 일본당국이 제2차 세계대전시기 군국주의일본의 만행으로 고통을 당한 주변나라 인민들의 감정을 무시하고 전범자들의 극악무도한 죄행들을 미화분식하고있다는것을 립증해준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지금 일본당국이 무기수출제한을 완화하고 미국과의 동맹틀거리내에서 군사활동을 확대하고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 이러한 움직임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킬뿐이라고 경고하였다.

그는 일본당국이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를 옳바로 인식하고 재군사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정책을 포기할것을 요구하였다.(끝)

www.kcna.kp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