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일본군국주의부활을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
(베이징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24일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을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일본의 《신군국주의》가 화를 불러오리라는것은 론박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며 이는 현실적인 위협으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헌법개정을 추동하고 살상무기수출제한을 완화하며 공격무기들을 배비하고 군비를 대폭 증강하고있는 일본이 아무리 말을 번지르르하게 해도 군사확장의 길을 닦으려는 진짜의도를 가리울수 없다고 그는 밝혔다.
중국을 포함한 지역나라들은 반드시 높은 경계심을 가지고 일본군국주의의 부활을 절대로 용납하지 말고 력사의 비극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고 그는 언명하였다.(끝)
www.kcna.kp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