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일본수상의 망동을 규탄

(베이징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21일 일본수상 다까이찌가 야스구니진쟈에 공물을 봉납한데 대해 규탄하였다.

야스구니진쟈는 일본군국주의가 일으킨 해외침략전쟁의 정신적도구이자 상징으로서 사실상 《전범자진쟈》이라고 하면서 대변인은 진쟈문제에서 일본의 부정적인 움직임은 본질에 있어서 저들의 죄과에 대한 회피이고 력사의 공정성에 대한 모독이며 침략을 받은 나라들에 대한 도발이고 제2차 세계대전의 전취물에 대한 도전이라고 말하였다.

오늘까지도 악명높은 야스구니진쟈에 일본의 수급전범자들의 위패가 있으며 일본의 관리들과 정객들이 수차례나 참배하거나 공물을 봉납하고있는것은 사람들의 분개를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중국은 진쟈에 대한 공물봉납을 단호히 반대하며 신랄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국제사회가 일본의 력사수정행위에 각성을 높이고 《신군국주의》망동을 공동으로 억제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끝)

www.kcna.kp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