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나라들 대만당국자의 령공통과를 불허,중국외교부 미국의 내정간섭을 배격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아프리카나라들이 대만당국자전용기의 령공통과를 불허하였다.
세이쉘,모리셔스,마다가스까르정부들이 대만당국자의 전용기에 대한 령공통과허가를 철회한것으로 하여 그의 에스와티니행각이 취소되였다고 한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미국무성과 국회하원 그리고 서방의 언론들은 아프리카나라들이 사실상 중국정부의 강력한 압력을 받았다고 하면서 반중국비난전에 열을 올리고있다.
23일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대만문제와 관련한 외부세력의 내정간섭행위를 단호히 반대배격하는 립장을 천명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측이 국가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중국측의 정당한 행동에 대해 삿대질하고 하나의 중국원칙을 수호하려는 해당 국가들의 정의의 행동에 대해 함부로 비난하는것은 완전히 시비를 뒤섞고 흑백을 전도하는것으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그는 세계에는 오직 하나의 중국만이 있고 대만은 중국령토의 불가분리의 한 부분이며 하나의 중국원칙은 국제관계의 기본규범과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공동인식이라고 하면서 중국측은 미국의 그릇된 행위를 견결히 반대하며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끝)
www.kcna.kp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