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빠냐에서 붕괴사고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에스빠냐 발렌씨아주의 꿀레라시에서 13일 붕괴사고가 발생하여 1명이 죽고 40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고는 음악회가 진행되던중 갑자기 들이닥친 강풍으로 무대와 일부 구조물들이 무너지면서 일어났다.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실려갔다고 한다.(끝)

www.kcna.kp (주체11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