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상무부 대변인 미국의 관세부과조치 규탄

(베이징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상무부 대변인이 3일 미국이 《호상》이라는 명목으로 모든 수입상품에 한해 관세를 부과할것이라고 한데 대해 규탄하였다.

그는 미국의 처사는 국제무역규칙에 부합되지 않으며 전형적이고 일방적인 패권행위로 된다고 비난하였다.

무역전쟁에서는 승자가 없다고 하면서 그는 중국이 자기의 권익을 수호하기 위한 보복조치를 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중국에 34%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였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5.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