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와 벌가리아에서 마약압수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2일 인디아해군이 인디아양의 서부수역에서 마약밀매에 가담한 선박을 단속하였다고 밝혔다.

선박을 수색하는 과정에 하쉬쉬와 헤로인을 비롯한 2 500㎏이상의 마약이 적발,압수되였다.

앞서 3월 31일 벌가리아세관은 국경을 통과하려고 시도하던 화물자동차에서 34kg이상의 코카인을 몰수하고 운전사를 체포하였다.

마약은 화물자동차의 적재함바닥에 숨겨져있었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5.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