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대변인 미국의 차별정책을 규탄
(베이징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27일 기자회견에서 자국민들에 대한 미국의 차별정책을 규탄하였다.
그는 지난 시기 미국이 《국가안전개념》을 확대해석하고 정치적조작행위를 벌렸으며 중국학생들과 학자들을 심문하고 괴롭히는 한편 중국공민들의 정당한 권익을 침해하였다고 까밝혔다.
중국은 미국이 그와 같은 차별행위를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며 공민들의 정당한 권익을 수호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해나갈것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