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산림조성 노력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사우디 아라비아가 최근 산림조성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27일 정부가 밝힌데 의하면 최근년간 나라에서는 100만ha의 면적에 1억 5 900만그루이상의 나무를 심었다.

앞으로 2030년까지 250만ha의 면적에 나무를 심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있다고 한다.

정부는 총 4 000만ha의 황페화된 산림을 복구할것을 계획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