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애국력량조직 단결된 힘으로 항전을 계속 벌릴것을 호소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
성명에서 그는 외세의 침략에 맞서 싸우는것은 정부와 군대,인민 그리고 모든 정치세력들의 민족적의무이라고 하면서 히즈볼라흐는 레바논의 령토와 인민을 보위하기 위해 싸우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이 정화합의를 짓밟고 1년이상 레바논에 대한 군사적공격을 감행하고있다고 규탄하면서 히즈볼라흐는 절대로 적에게 항복하거나 령토와 존엄,주권을 포기하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끝)
www.kcna.kp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