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심각한 대기오염문제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24일 스위스의 한 단체가 지난해 세계의 대기오염상황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보고서에 의하면 이 단체가 143개 나라 및 지역의 9 446개 도시를 대상으로 대기중의 미세먼지인 PM2.5의 농도를 분석한 결과 남아시아를 중심으로 대기오염이 건강피해로 이어질수 있다고 한다.

단체는 산불이나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세계적으로 대기오염상황이 심각해졌다고 하면서 자동차의 배기가스나 화력발전소와 공장에서 나오는 연기뿐 아니라 불놓이 등도 대기오염의 근원으로 되고있다고 밝혔다.(끝)

www.kcna.kp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