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상임대표 가자지대에서 항구적인 정화를 실현할것을 주장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주재 중국상임대표가 최근 팔레스티나-이스라엘문제와 관련한 유엔안보리사회 공개회의에서 발언하면서 가자지대에서 항구적인 정화를 실현할것을 주장하였다.
그는 정화합의가 이룩된 후에도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공격으로 수많은 팔레스티나인이 목숨을 잃었다고 폭로하였다.
이스라엘은 인도주의물자반입에 대한 제한을 강화하고 라파흐국경통로를 수차례나 페쇄하여 가자지대에서의 인도주의위기를 더욱 악화시켰다고 그는 규탄하였다.
중국은 이스라엘이 정화합의를 전면적으로 준수하고 국제인도주의법적의무를 리행하며 국경통로들을 개방할것을 요구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팔레스티나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합리적방안은 바로 두개국가방안이라고 하면서 국제사회가 이를 실행하고 팔레스티나가 하루빨리 독립국가건설을 실현하도록 지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