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대에서 팔레스티나피난민들의 처지 악화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26일 가자지대에 폭우와 강풍이 들이닥쳐 팔레스티나피난민들의 생활처지가 더욱 비참해지고있다.

자연재해로 피난민들이 거처하고있는 천막들이 째지거나 넘어지고 오수와 비물에 잠기였다.

13만여개의 천막중 12만개이상이 파손되였으며 28만여세대가 한지에 나앉게 되였다.

현지언론은 앞으로 강한 바람이 계속 불고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것으로 예상되는것으로 하여 상황이 더욱 악화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