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유럽과의 관계악화와 우크라이나사태의 근원에 대해 언급

(모스크바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27일 안전리사회 상무성원들과의 화상협의회에서 로씨야와 유럽사이의 관계악화와 우크라이나사태의 근원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현재 로씨야와 유럽사이의 관계가 위기상태에 놓여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로씨야때문이 아니라고 말하였다.

그 책임은 주요유럽나라 지도부와 미국에 있다고 하면서 그는 바로 서방의 지원밑에 2014년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난 국가정변이 지금까지 이 나라에서 벌어지고있는 비극적인 사태의 출발점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