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대변인 일본의 력사외곡행위를 비난
(베이징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25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력사외곡행위를 비난하였다.
일본문부과학성이 강제노예로동 등 식민지통치시기 저지른 죄행을 외곡한 고등학교교과서들을 심의,채택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문자놀음으로 력사적사실을 모호하게 하고 력사적죄책에서 벗어나려고 하는것은 일본이 저들의 침략력사를 부인하고 외곡하려는 상투적인 수법이라고 까밝혔다.
그는 일본이 침략력사를 바로 보고 반성하며 군국주의와 계선을 명백히 가르고 일본의 젊은 세대들이 력사적진상을 똑바로 알도록 하며 책임적인 태도로 력사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