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쟈의 생태환경보호노력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캄보쟈정부가 코콩주의 한 섬을 이산화탄소방출이 없는 본보기지역으로 만들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특히 망그로브림을 비롯하여 해안의 산림을 보호하는것과 함께 황페화된 산림을 복구하는 사업을 전군중적인 운동으로 벌려 이산화탄소흡수능력을 제고하고 해안의 침식을 막으며 생물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한 사업들이 전개되고있다.
또한 살림집조명을 태양빛을 비롯한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하여 보장하기 위한 사업도 장려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