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티나 이스라엘국회의 부당한 법채택을 배격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팔레스티나대통령부가 3월 30일 이스라엘국회가 《반테로》의 간판밑에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부당한 사형집행을 승인하는 법을 채택한데 대해 규탄배격하였다.
그것은 국제인도주의법과 제네바협약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된다고 하면서 대통령부는 이스라엘의 목적은 강점한 팔레스티나령토에서 저들의 통제권을 강화하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한편 팔레스티나외무성은 이 법이 대량살륙에 써먹기 위한것이라고 단죄하면서 유태복고주의정권의 법들은 팔레스티나인들에게 적용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