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딸리아에서 지난해 출생률이 최저를 기록하였다고 3월 31일 이 나라 통계기관이 밝혔다.
전국적인 출생자수는 그 전해에 비해 거의 4% 감소되였다.
특히 남부지역의 출생률이 급격히 낮아졌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