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로골적인 레바논령토강탈기도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호전광들이 레바논령토를 강탈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3월 31일 이스라엘국방상이라는자는 레바논남부에서 리타니강계선까지의 지역을 《안전지대》로 만들고 이스라엘이 통제할것이라고 하면서 가자지대의 도시들처럼 레바논의 남부국경선부근 마을의 살림집들도 파괴될것이라고 폭언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레바논남부에서 북부지역으로 피난한 레바논인들도 다시 돌아오지 못하도록 할것이라는 망발을 줴쳤다.
지역정세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이스라엘유태복고주의자들의 집요한 령토팽창책동은 국제적비난과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끝)
www.kcna.kp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