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도이췰란드의 졸링겐에서 1일 한 남성이 말다툼끝에 칼부림을 하여 2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앞서 3월 30일 함부르그의 한 학교부근에서 칼부림사건으로 부상자가 났다.
이날 오스트랄리아의 시드니에서는 이웃들사이의 싸움과정에 칼부림이 벌어져 3명이 부상당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