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끼르기즈스딴에서 지난해 관광업을 통한 수입액이 그 전해에 비해 8.1% 증가하였다.
이러한 성과는 관광하부구조를 발전시키고 봉사의 질을 개선하며 국내관광을 활성화하는 등의 조치들을 취한 결과이라고 3월 30일 이 나라의 통계기관이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