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씨대통령 군대는 전쟁에 대처할 준비를 갖추고있어야 한다고 언명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벨라루씨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가 1일 자국무력에 대한 종합검열총화회의에서 발언하였다.

그는 무력에 대한 종합검열결과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번 검열이 규모와 강도에 있어서 그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이였으며 현실적도전들에 최대로 접근한,더 정확히는 전쟁을 념두에 두고 일기조건과 주야조건,전투임무수행을 어렵게 하는 기타 조건들을 가감없이 제기한 검열이였다고 밝혔다.

그는 평화시기라는것은 있을수 없으며 벨라루씨는 전쟁에 대처할 준비를 갖추고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바로 이를 위해 군대가 창건되여 유지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는 전쟁을 견결히 반대한다,우리는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군대는 전쟁에 대처할 준비를 갖추고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