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만문제와 관련한 미국과 일본의 처사를 규탄

(베이징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3월 30일 기자회견에서 대만문제와 관련한 미국과 일본의 처사를 규탄하였다.

미국회 상원의원들이 대만을 행각한것과 관련하여 대변인은 자기 나라는 미국과 대만사이의 정부급래왕을 일관하고도 단호하게 반대하며 이미 미국에 강력히 항의하였다고 말하였다.

미국은 하나의 중국원칙과 중미사이의 3개 공동콤뮤니케규정을 엄격히 준수하고 《대만독립》분렬주의세력에게 그 어떤 그릇된 신호도 보내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대만관련문제에서의 중국의 립장은 명백하며 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한편 대변인은 일본중의원의 한 의원이 《대만독립》분렬주의세력과 계속 결탁하여 말썽을 일으키면서 중국의 주권과 핵심리익을 엄중히 침해한데 대해 폭로단죄하고 중국정부가 해당 법에 따라 그에게 제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끝)

www.kcna.kp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