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일본의 우경화와 재군사화책동에 경계심을 높일것을 호소
(베이징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얼마전 일본에서 칼을 휴대한 륙상《자위대》의 《자위관》이 울타리를 넘어 중국대사관에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침입자는 체포되여 검찰에 넘겨졌다고 한다.
3월 31일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이 사건과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자국대사관에 대한 침입사건은 일본의 우익사상과 외곡된 력사관의 여독이 얼마나 뿌리깊고 그 피해가 얼마나 큰가를 드러내보였다고 말하였다.
국제사회는 일본《자위대》의 우경화와 일본의 재군사화책동에 경계심을 높여야 한다고 하면서 대변인은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고 재발을 근원적으로 막을것을 일본에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