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에서 2월에 공업생산이 그 전달에 비해 2.1% 감소되였다.
정부는 자동차공업부문을 비롯하여 10여개 부문에서 생산이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중동정세악화로 에네르기위기가 심화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앞으로 수개월동안 일본의 공업부문이 침체상태에 있게 될것이라고 외신들은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