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정탐파괴행위를 한 영국외교관을 추방하기로 결정

(모스크바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가 정탐파괴행위를 한 영국외교관을 추방하기로 결정하였다.

3월 30일 로씨야련방안전국은 성명을 발표하여 자국주재 영국대사관의 서기관이 비밀정보를 얻으려고 시도하였으며 국가안전을 위협하는 활동들에 가담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성명은 해당 인물에게 로씨야를 떠날데 대한 지시가 내려졌다고 밝혔다.(끝)

www.kcna.kp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