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군사적공격행위 규탄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주재 중국상임부대표가 3월 31일 레바논-이스라엘정세와 관련한 유엔안보리사회 긴급공개회의에서 이스라엘의 군사적공격행위를 규탄하였다.
그는 최근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지상작전을 확대하고 《완충지대》를 확장할것이라고 한데 대해 문제시하면서 전쟁이 더욱 장기화되고 격화될수 있는 위험한 추이에 대한 우려가 높아가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즉시 군대를 완전히 철수시키고 이 나라의 주권과 안전,령토완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레바논은 또 다른 가자지대가 되여서는 안되며 국제사회는 가자지대에서의 참극이 되풀이되는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