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나토의 군사적도발책동을 폭로
(모스크바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1일 기자회견에서 자국을 반대하는 나토의 군사적도발책동을 폭로단죄하였다.
그는 나토가 가까운 년간에 로씨야와의 직접적인 무장충돌을 일으킬 준비를 계속하고있다고 하면서 나토의 군비지출이 늘어나는것을 통하여 그에 대해 알수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2025년도 나토성원국들의 군비지출총액은 약 1조 6 400억US$에 달하였으며 나토의 32개 성원국 군비지출액은 세계군비지출액의 약 62%를 차지한다고 까밝혔다.
이밖에도 나토가 벌리는 군사연습의 회수와 규모가 늘어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나토의 보고서에는 로씨야가 유럽대서양지역의 안전과 평화,안정에 가장 큰 위협으로 된다고 또다시 밝혀졌다고 비난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