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돈바쓰에서 무력을 철수시킬것을 우크라이나에 요구

(모스크바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통령공보관 드미뜨리 뻬스꼬브가 3일 기자회견에서 돈바쓰지역에서 무력을 철수시킬것을 우크라이나당국에 요구하였다.

특수군사작전은 제시된 모든 목표들이 달성될 때까지 계속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작전의 열띤 단계를 멈춰세우자면 우크라이나가 돈바쓰지역에서 부대들을 반드시 철수시켜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로씨야는 우크라이나군의 철수와 관련하여 그 어떤 마감시간도 제시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그는 젤렌스끼는 정치적책임감을 안고 해당 결정을 내려야 하며 오늘이라도 당장 부대들을 철수시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