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1일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편지에서 희망찬 새해 2026년을 맞이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다함없는 경모와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온 한해 탁월한 정치실력과 애국헌신으로 우리 공화국특유의 정치군사적,경제적위력을 백배,천배로 다져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축원의 인사를 올린다고 밝혔다.

2025년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숭배열풍이 온 행성을 진감하고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신화가 정설처럼 굳어진 가슴벅찬 충격과 격동의 한해,우리 조국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위대한 승리의 해였다고 지적하였다.

사상초유의 무수한 격난들이 중중첩첩 가로막는 그처럼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위민헌신의 장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반만년민족사의 숙원,부국강병의 대업이 가슴후련히 성취되는 영웅조선의 새 전기를 써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리념과 로숙한 령도는 주체조선의 한해한해를 혁혁한 성공과 승리의 환호성으로 수놓아오게 한 근본원천이였다고 밝혔다.

이 세상에서 제일 위대하시고 강하신 어버이께서 계시고 해외동포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해주시며 걸음걸음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친정어머니와도 같이 다심하고 인자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것은 우리 해외동포들의 자랑이고 긍지이며 행복이라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7차대회에서 결의한대로 앞으로도 영원히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만을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며 총련합회를 공화국의 믿음직한 해외공민조직,사회주의강국건설대업실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애국조직으로 꾸려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