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 나라의 경제형편에 비관
(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인들속에서 나라의 경제형편에 대한 비관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최근에 진행된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57%가 경제상황이 악화되고있다고 대답하였다.
이것은 2025년 2월의 여론조사때보다 11% 증가한것이라고 한다.
많은 미국인들이 현행정부의 관세정책과 대대적인 정부직원해고소동,이주민정책 등에 불만을 표시하였다.(끝)
www.kcna.kp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