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외무상 미국과 서방의 제재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방도에 언급

(테헤란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외무상 쎄예드 아빠스 아라그치가 2025년 12월 26일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서방의 제재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방도에 대해 언급하였다.

미국과 서방의 부당한 제재책동은 이란경제에 막대한 손실을 주었다고 하면서 그는 제재가 해제되기를 앉아서 기다릴것이 아니라 생산과 무역 등의 발전을 계속 추동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지역동반자들,린방들과의 경제협력을 강화하여 제재로 인한 영향을 최소화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