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췰란드에서 항공운수부문 근로자들 파업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도이췰란드의 프랑크푸르트와 뮨헨을 비롯한 각지에서 12일 항공운수부문 근로자들의 파업이 벌어졌다.

파업참가자들은 자기들의 생활이 령락되고 로동조건이 개선되지 않고있는데 대해 당국에 항의하였다.

이날 파업으로 많은 비행기운행이 취소되여 항공운수에 혼란이 조성되였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