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마르크수상 그린랜드에 대한 미국의 병합야욕을 비난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단마르크수상이 14일 뮨헨안보회의에서 그린랜드를 병합하려는 미국의 야욕은 변하지 않았다고 비난하였다.
미국은 이 문제에 계속 집착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주권국가들을 보호하고 사람들의 자결권을 보장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린랜드사람들은 미국인이 되기를 원치 않는다는것을 명백히 밝혀왔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