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외무상 나라의 자주적권리와 존엄은 흥정물이 아니라고 강조
(테헤란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외무상 쎄예드 아빠스 아라그치가 12일 사회교제망에 게재한 글에서 이란의 자주적권리와 존엄은 결코 흥정물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이슬람교혁명승리후 수십년동안 적대세력들은 이란을 반대하는 군사적공격과 테로행위를 수없이 감행하였지만 이슬람공화국은 언제나 굳건히 서있었다고 하면서 그 근본요인은 외세가 아니라 자기 인민에게 의거한데 있다고 밝혔다.
이란은 주권을 수호하는 길에서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것이라고 그는 언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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