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표 유엔안보리사회가 서방의 도구로 악용되고있다고 비난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주재 로씨야상임대표 와씰리 네벤쟈가 10일 따쓰통신과의 회견에서 서방나라들이 유엔안보리사회마당을 저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국가들을 압박하고 내정에 간섭하는데 악용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란을 둘러싼 사태가 그 뚜렷한 실례이라고 하면서 그는 올해 1월 미국의 요청으로 소집된 유엔안보리사회 회의에서 미국인들과 그 동맹자들은 이란정부를 비난하는데 열을 올리였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이란에 군사력을 사용하겠다는 로골적인 위협과 합법적인 정권을 반대하는 폭력적인 선동은 유엔헌장의 기본원칙에 직접적으로 배치되는것이지만 서방나라들은 이를 무시하였다고 폭로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