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업적토론회 진행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캄보쟈,파키스탄,로므니아,체스꼬,알제리에서 1월 27일부터 2월 7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당,단체,기관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토론회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파키스탄 카라치주체사상연구 녀성조직 책임자,파키스탄 카라치주체사상연구청년 및 대학생조직 책임자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뛰여난 정치실력과 고결한 인품,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후세에 길이 빛날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걸출한 국가지도자,진정한 인민의 령도자로 칭송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인민에 대한 믿음과 사랑,헌신은 김정일각하의 천품이고 정치신조였다고 하면서 인민을 위한 길을 쉬임없이 걷고 또 걸으신 어버이장군님의 한평생을 찬양하였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의 시기 조선식사회주의를 수호하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진보적인류는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변모되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시대가 펼쳐지고있다.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한다.(끝)

www.kcna.kp (202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