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싸일무력은 흥정물이 될수 없다고 강조
(테헤란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의 방위리사회 관리가 13일 기자회견에서 미싸일무력은 흥정물이 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나라의 미싸일무력은 국가방위의 핵심력량이라고 하면서 그것은 흥정의 대상으로 될수 없는 붉은선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이란에 대한 그 어떤 모험주의적행위도 강력하고 단호한 보복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이란군대는 전투준비태세를 유지하고있다고 언명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