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일제강점시기 희생자들을 위한 추도식 진행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싱가포르에서 15일 일제강점시기 희생자들을 위한 추도식이 진행되였다.
추도식에는 정부의 고위성원들과 군부 및 기업계대표들,수백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희생자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추도식에서 연설자는 싱가포르를 강점한 일제에 의해 수만명의 사람들이 체포,구금,처형되였으며 징용에 끌려가 모진 고초를 겪었다고 성토하였다.
연설자는 이 가슴아픈 력사를 싱가포르인들은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하며 또 잊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