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장 옛길을 되걷는것은 스스로 죽을 길을 찾는것이라고 일본에 경고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장 왕의가 14일 도이췰란드의 뮨헨에서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에 대하여 경고하였다.
그는 최근 일본에서 나타나고있는 위험한 움직임에 대해 각성을 높여야 한다고 하면서 일본의 현 수상이 《대만유사시》가 일본이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할수 있는 《존망위기사태》로 된다고 공언한것은 중국의 국가주권뿐 아니라 대만이 이미 중국에 반환된 전후국제질서에도 직접적인 도전으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중국은 물론 이를 용납할수 없으며 14억 중국사람들도 모두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도이췰란드와는 달리 일본은 오늘까지도 특급전범자들의 위패를 야스구니진쟈에 보관해두고있으며 일본정계요인들이 끊임없이 그곳을 찾아 참배하며 그들을 《영령》으로 춰올리고있다고 그는 비난하였다.
대만문제에서의 일본수상의 그릇된 발언은 대만을 침략하여 식민지화하려는 야망이 사라지지 않았으며 군국주의부활의 여독이 남아있다는것을 드러내보이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일본은 바로 《존망위기사태》를 구실로 중국을 침략하였고 미국의 진주만을 공격하였다,전세대의 실패에서 교훈을 찾아야 한다고 언명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