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음력설을 맞으며 집단세배모임 진행
(베이징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이 14일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2026년 음력설집단세배모임을 진행하였다.
습근평주석이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함께 모임에 참가하여 연설을 하였다.
그는 지난 한해동안 경제,문화,국방 등 여러 분야에서 이룩된 성과들에 대해 언급하고 그것은 전당과 전국의 여러 민족 인민들이 공동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말하였다.
2026년은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이 되는 해이며 제15차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라고 하면서 그는 모두가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용감히 전진함으로써 더욱 아름다운 래일을 공동으로 열어나가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집단세배모임에서는 예술인들의 공연이 진행되였다.(끝)
www.kcna.kp (202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