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애국력량조직 항전을 계속 벌릴 립장 천명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 총비서가 10일 이스라엘을 반대하는 항전을 계속 벌릴 립장을 밝혔다.

그는 이스라엘을 암적인 실체로 락인하면서 히즈볼라흐는 유태복고주의자들이 지역에서 지배력을 공고히 하지 못하도록 맞서 싸울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과 서방나라들이 이스라엘의 강점을 합법화하려고 획책하고있다고 하면서 레바논의 미래는 항전을 계속하는데 달려있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