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애국력량조직 반이스라엘항쟁을 계속 벌릴 립장 표명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 총비서가 12일 TV방송연설에서 이스라엘을 반대하는 항쟁을 계속 벌릴 립장을 표명하였다.

그는 이스라엘과의 직접회담을 배격하면서 이스라엘의 공격중지와 레바논령토에서의 무력철수,수감자석방,피난민들의 귀향보장 등의 요구가 우선적으로 실현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히즈볼라흐는 전장을 떠나지 않을것이며 전장이 이스라엘에 악몽으로 되도록 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시일이 오래 걸리든,희생이 많이 나든 계속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