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씨대통령 무장장비의 현대화에 대하여 강조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벨라루씨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가 11일 무장장비를 현대화하여 강력한 국방력을 건설할것을 강조하였다.
국가무기계획과 관련한 회의에서 대통령은 현정세에서 군대가 현대적인 무기로 무장하지 못하면 국가방위의 목적을 달성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2021년부터 지난 5년동안 벨라루씨군대가 새로운 항공기와 반항공체계,국내산장갑차 그리고 선진적인 개인장구류와 군사통신망을 가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국가무력의 현대화수준이 45%에 이르렀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무장장비를 울창한 수림과 도시지역,혼합지형과 같은 벨라루씨의 실정에 맞게 현대화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하였다.(끝)
www.kcna.kp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