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꽁고에서 분쟁으로 민간인사망자수 증가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꽁고의 동부지역에서 최근 한 반란무장세력의 잔인한 책동으로 민간인사망자수가 늘어나고있다.

11일 현지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북끼부주와 이뚜리주에서 지난 1주일동안에만도 50여명의 무고한 민간인이 살해되였다.

악당들은 마을들에 쳐들어가 살림집들에 불을 지르고 파괴와 략탈,랍치 등을 일삼았다.

지난 3월이래 이뚜리주에서만도 반란무장세력의 무분별한 공격으로 페허가 된 마을은 20여개,살해된 주민수는 130여명으로 증가하였다.(끝)

www.kcna.kp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