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췰란드기업체들 경제형편에 비관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도이췰란드기업체들속에서 나라의 경제형편에 비관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11일 발표된 조사결과에 의하면 기업체들의 채무불리행상황이 더욱 악화되면서 회사 12개중 1개가 파산될 위험에 처해있다고 한다.

이 나라에서는 지정학적긴장상태,에네르기 및 원료가격의 상승 등의 원인으로 경제가 침체상태에서 회복되지 못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