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 총국장 한타비루스의 전파에 대한 준비를 갖출것을 요구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보건기구 총국장이 12일 기자회견에서 한타비루스의 전파에 대한 준비를 갖출것을 각국에 요구하였다.
그는 현재 한타비루스와 관련한 대규모발병사태의 시작을 알리는 징후는 없지만 상황은 언제든지 달라질수 있으며 앞으로 몇주안에 더 많은 확진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한타비루스의 잠복기가 6~8주정도라고 하면서 모든 나라들이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한타비루스에 의한 사망자가 발생한 유람선에서 120명이 넘는 승객과 승무원이 각국으로 돌아가 격리되였다.
세계보건기구가 밝힌데 의하면 지금까지 11명의 한타비루스확진자가 등록되였으며 그중 9명이 한타비루스계렬에서 유일하게 사람간전파가 가능한것으로 알려진 안데스비루스에 감염되였다.(끝)
www.kcna.kp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