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도이췰란드에서 4월에 인플레률이 2.9%로서 그 전달보다 상승하였다.
5월 12일 이 나라 통계기관은 중동의 긴장사태가 확대되면서 에네르기가격이 비싸져 인플레률이 계속 높아지고있다고 밝혔다.
4월 에네르기가격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0.1% 폭등하였다고 한다.(끝)